송민호, 교통사고 뒤늦게 알려져…후유증으로 병원행
송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위너 송민호가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달 14일 서울 성동구 답십리역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규모가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후유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민호는 최근 병역법 위반으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 스포츠월드
- 2025-07-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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