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억 자가'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소소한 데이트…"삼겹살에 행복해"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불금 먹방 여신' 면모를 제대로 뽐냈다.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금 삼겹살은 사랑이여 돼지기름에 볶은 김치는 아 미춰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노란색 셔츠와 앞치마, 볼캡을 착용한 채 삼겹살을 직접 굽고 상추쌈을 한가득 싸서 입에 넣으며 환한
- 텐아시아
- 2025-07-0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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