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몸상태⋯"전신마취 후 예전 같지 않아"
진태현-박시은 부부.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상태에 대해 전했다. 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회복하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예전 같은 몸 상태는 아니라 조금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진태현은 “전신마취했던 수술이라 작은 수술이 아닌 건 확실하다”라며 “하지만 곧 회복될 거라 믿고 파이팅 해본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 이투데이
- 2025-07-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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