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와 조이현의 달달한 로맨스…효력 강한 월요병 퇴치 부적 ‘견우와 선녀’
사진 | tvN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효력 강한‘월요병 퇴치 부적’으로 활약하며 웃음과 설렘을 책임지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배견우(추영우 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인간부적이 된 박성아(
- 스포츠서울
- 2025-07-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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