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워터밤 무대 선다…지예은과 '충주 지씨' 출격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한 지석진 지예은이 오는 4일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지석진(59)이 국내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3일 워터밤 측에 따르면 지석진은 배우 지예은(30)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오는 4~6일 사흘간 진행하는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무대를
- 머니투데이
- 2025-07-03 15: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