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관리해, 두고봐"..BTS 뷔, 제대하자마자 물오른 '독기' 뒤태
방탄소년단(BTS) 뷔가 본격적인 ‘자기 관리’에 돌입했다. 2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 나 관리해 이제. 두고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고층 빌딩 뷰가 탁 트인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 스트레칭 바에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유연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으며, 뒤태가 그대로 드러나는
- OSEN
- 2025-07-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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