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 입은 주영훈, 링거 꽂고 '미소'…'응급 수술' 후 근황 보니
배우 이윤미가 남편인 작곡가 주영훈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스토리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55)이 응급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많은 분이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주영훈의 수술 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머니투데이
- 2025-07-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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