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시청률 3%에도 "고생했어요 감독님" 꼭 붙어 애교
사진=남궁민 SNS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남궁민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한켠. 고생했어요 감독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궁민이 현재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우리영화'의 감독 그리고 배우 전여빈과 함께 다정하게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저조한 시청률을
- 텐아시아
- 2025-07-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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