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47kg' 김준희, 보디슈트 핏 감탄 "나는 나를 넘었다"
쇼핑몰 CEO 겸 방송인 김준희가 놀라운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는 어제의 나를 넘었다”는 글과 함께 전신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슬리브리스 바디슈트를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는 모습. 군살 없는 개미허리와 매끈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준희는 앞서 과거 53kg에
- OSEN
- 2025-07-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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