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박스에 버려진 토막 시신, 단칸방서 밝혀진 충격 진실 (용감한 형사들4)
‘용감한 형사들4’에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을 끝까지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41회에서는 박기훈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기를 펼친다. 이날 방송은 골목에 포장된 박스에서 썩는 냄새가 난다는 한 식당의 신고로 시작된다. 지구대원들은 박스를 열자마자
- 엑스포츠뉴스
- 2025-07-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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