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지석, 뇌종양 진단에 충격...근황 전했다 “살려고 하는 거다”
배우 김지석.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 캡처. 배우 김지석이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지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운동 기구를 사용해 헬스에 몰두하는 김지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덤벨을 들고 자세를 잡거나, 스텝 밀 위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고
- 세계일보
- 2025-07-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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