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최란 부부, 아파트 투자로 150억 ‘대박’…전국서 가장 비싼 아파트 ‘눈길’
최란 인스타그램 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아파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187억에 팔아 무려 15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3.3㎡당 가격이 무려 2억4883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새로 등극했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테멩 따르면, 서울 성동구 ‘아크
- 헤럴드경제
- 2025-07-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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