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 EDM, 세계로 쭉쭉… 얌전한 일본 관객도 방방
지난달 2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저팬’. 한국의 대표 EDM 축제 브랜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올랐다. 한국 EDM 페스티벌이 해외로 수출돼 현지 관객을 직접 만난 것도 처음이다. 비이피씨탄젠트 제공 “So baby pull me closer in the back seat of your R
- 동아일보
- 2025-07-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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