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부모님이 말려도 어쩔 수 없어요"
커피를 든 학생 (서울=연합뉴스) 최혜정 인턴기자 = 지난달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한 입시학원 앞 횡단보도 앞에서 커피를 든 학생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7.1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최혜정 인턴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학원가.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시선을 책에 고정한 채, 또는 영어단어를 중얼중얼 외우며 걸어가
- 연합뉴스
- 2025-07-0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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