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 "월세살이 16년…'50만원이라도 벌어' 남편 닦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가 월세 인상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했다./사진=윤영미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가 월세 인상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했다. 윤영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트 월세가 50만원 올랐다. 8년째 야금야금 오르더니 올해는 대폭 인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이야기를 듣
- 머니투데이
- 2025-06-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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