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집 비번 눌렀다” BTS 자택 침입 시도한 女…CCTV 증거 확보 형사처벌 예고
사진= 뉴시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30대 여성이 형사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정국 자택 침입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현재 진행 중이며, 당사는 CCTV 등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수사에 적극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침입자는 반드시 합당한 법적 처벌을 받게
- 스포츠월드
- 2025-06-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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