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자면서도 매력 발산…발그레한 볼에 두 손 공손히 '쿨쿨'
사진=박준면 SNS 방송인 덱스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박준면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덱스가 왔어용 ( 마지막 사진은 우리끼리만 보기로해용 호호호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덱스가 '언니네 산지직송' 촬영팀을 찾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듯한 모습. 특히 덱스는 방으로 들어와서는
- 텐아시아
- 2025-06-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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