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인데 ♥남편 응급실行…정말 수월하지 않다
사진=김지혜 SNS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쉽지 않은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다. 김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서방 어제 아파서 응급실", "눈물이 한 바가지" 등의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혜의 남편이 늦은 밤 응급실을 찾은 모습. 남편은 누워서 링겔까지 맞아 상
- 텐아시아
- 2025-06-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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