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한 미나 시누이 "중학생 때부터 100kg 넘는 고도비만"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깜짝 고백했다. 수지 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학생 때부터 100kg이 넘는 고도비만이었서 그런지 성인돼서 알게 된 X다리 다이어트 하면서 제 다리랑 거북목이 심각하다는 걸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수지 씨는 살이 빠진 후 염색과 네일아
- 텐아시아
- 2025-06-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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