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다 뜯었다" 손연재, 얼굴부터 발끝까지…상처 가득한 아들에 '격분'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분노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기들 잡히기만 해봐라", "모기 알러지 보통 어떻게 하나요" 등의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손연재의 아들 준연 군이 얼굴부터 발등까지 모기에 물린 듯 군데군데 붉게 오르고
- 텐아시아
- 2025-06-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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