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 42kg' 이유미, 종이인형 같은 비주얼..."넷플릭스의 딸 날아가겠네"
사진 = 이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미가 남다른 비율과 귀여움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이모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연핑크 셔츠에 베이지 팬츠, 내추럴한 노메이크업 스타일을 선보이며 ‘러블리’ 그 자체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에서 이유미는 팔을 하
- 텐아시아
- 2025-06-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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