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정은채, 뽀얀 살결 드러내며 역대급 비주얼...'♥김충재' 반할 만 하네
사진 = 정은채 인스타그램 배우 정은채가 눈부신 미모로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정은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커다란 화이트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어깨라인과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며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
- 텐아시아
- 2025-06-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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