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수술 후 기쁜 소식 "와우 1등"
[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희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2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퇴원"이라고 적고 환자복을 입고 있는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아내인 배우
- 뉴시스
- 2025-06-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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