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강사' 조정식, 불법 문항거래 의혹에 또 한번 입장⋯"도망치지 않을 것, 부끄러운 짓 안 해"
일타 강사 조정식이 불법 문항거래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억울함을 드러냈다. 26일 조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임을 지는 게 남자답게 아니 사람답게 사는 것이라 배웠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정면으로 나섰다. 조정식은 “나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서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고, 져야 할 책임이 있다면 끝까지 지고 갈 것”이라며 “다만, 나는 해당
- 이투데이
- 2025-06-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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