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이모가"…윤후, 홍진영 만나 '용돈' 두둑이 챙겼다
사진=윤민수 SNS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가수 홍진영과 만났다. 윤민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돈 두둑이 주는 배터리 이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 음식점에서 홍진영을 만나 식사를 함께한 듯한 모습. 특히 아빠 윤민수는 윤후가 홍진영으로부터 두둑한 용돈을 받았다고 알려
- 텐아시아
- 2025-06-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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