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화장실에 짐 더미 가득...‘하반신마비’ 강원래, 방치된 시설에 ‘분노’
그룹 클론의 멤버 강원래. 인스타그램 캡처.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가수 강원래가 장애인 화장실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난 26일, 강원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애인 화장실의 모습으로, 좁고 협소한 장소에 종이 상자들까지 적재되어 있었다. 이에 그는 휠체어를 세운 채 부족한 공간을 인증했다.
- 세계일보
- 2025-06-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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