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사랑이와 커플 촬영에 "훌쩍 큰 딸, 결혼 상상하게 만들어"
사진=야노시호 SNS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의 성장을 체감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 안경을 벗는 것도, 메이크업을 할 일도 없는 사랑이의 새로운 면이나 표정을 볼 수 있었고, 웨딩을 상상하는 듯한 드레스를 입은 것은 본인이 가장 놀랐을지도 모른다"며 "그녀의 성장을 굉장히 느낀 시간이었다"라는
- 텐아시아
- 2025-06-2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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