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만 13개' 전현무, 심경 밝혔다…"20년 전 절실함 아직 안 잊어"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전현무가 방송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20년 전 절실함을 아직 잊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5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전 방송이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동아리 출신 SBS 선배를 찾아 조언을 구하러 이곳을 왔었다. 시간이 지난 지금 이곳 SBS 로비에는 그 간절했던 지원자의 얼굴이 기둥이 되어 밝게 빛
- 텐아시아
- 2025-06-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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