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떠난 윈터, 쓰담쓰담 한 번에 야생 말들도 '순한 양' 모드
사진=윈터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일상을 전했다. 윈터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윈터가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를 여행 중인 모습. 특히 윈터는 야생 말들을 쓰다듬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말들은 윈터 앞에서 순한 양처럼 가만히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 텐아시아
- 2025-06-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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