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웹예능 출연 후 악플 또 쏟아졌나 "사명 다했다…마침표 찍어야 되나"
사진=서유리 SNS 성우 서유리가 심경을 토로했다. 서유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능을 재미있게 만드는 건 게스트의 숙명이고 출연료만큼의 임팩트를 남기는 건 연기자의 사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유리는 "방송은 편집이란 게 있으니까 내가 한 말이 전부 나가지도 않고, 결국 오해가 생기는 일도 잦다"면서 "솔직히 내 사명은 다했다고 생
- 텐아시아
- 2025-06-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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