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데 도와줘"...김우빈, 지속적 선행·손길로 '훈훈한 연예계' 조성에 일조 [TEN피플]
김우빈, 진태현 / 사진=각 SNS "왕래 없던 사이인데..." 배우 진태현이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가운데 모델 겸 배우 김우빈이 갑작스레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 그럼에도 김우빈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선배의 암 수술을 응원하며 선한 손길을 내밀었다. 진태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상선 암 수술 소식을 전했다.
- 텐아시아
- 2025-06-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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