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내 연기ㆍ얼굴 식상하다 느껴"⋯트로피 품에 안고 털어놓은 진심
배우 문근영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숨겨놨던 속내를 전했다. 25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 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라며 지난 20일 있었던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트로피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어느 새부턴가 제 스스로 진부하다 느낄 때가 많았다. 얼굴도 연기도 뻔하다 식상하다 느껴지는”이라며 “그런 저에게 새로운 얼굴을 찾아주신 연상
- 이투데이
- 2025-06-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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