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 마친 진태현, ♥박시은 문자에 "완벽한 진통제"
[서울=뉴시스]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진태현(44)이 아내 박시은(45)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회복 소식을 전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갑상선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진태현(44)이 아내 박시은(45)을 향한 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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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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