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와 열애NO' 이주연 “죽겠다 살려줘 엄마”..하루만에 2kg 빠져 46.7kg
배우 이주연이 건강검진을 준비하는 고된 하루를 솔직하게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살려주세요…”, “죽겠다… 살려줘 엄마”, “하루 비웠다도 살이 2키로 빠졌네…”,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장내시경 전 복용하는 장 정결제 ‘오라팡’이 등장해 이주연의
- OSEN
- 2025-06-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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