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상추, 청천벽력 소식에 속앓이 “화나지만 기다릴 수밖에”
그룹 마이티 마우스 멤버 상추. 유튜브 채널 '추플렉스' 캡처. 2인조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멤버 상추가 자신의 음원 저작권 문제를 두고 답답함을 표했다. 지난 23일, 상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제가 약 2년 전에 발매한 슈퍼코리안 음원이 바이럴 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분이 수천개가 넘는
- 세계일보
- 2025-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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