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오전 11시 갑상선 암 수술…"일면식 없던 김우빈이 챙겨줬다"
사진=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 암 수술을 마쳤다. 진태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저는 참 평안하다. 아내가 새벽 일찍 두 손을 꼭 잡고 기도해줬다"며 "오전 11시즈음 수술을 잘 끝냈다"고 알렸다. 진태현은 "수술 후 교수님이 회복실에 오셔서 '이제 걱정 말라'며 손을 잡아주셨다"며 "모두가 걱정해 주셔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
- 텐아시아
- 2025-06-24 15: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