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5800만원 문항 거래 의혹에도 타격 NO "X지는 중…이해 좀"
사진=조정식 SNS 메가스터디 영어 1타 강사 조정식이 논란 속 근황을 전했다. 조정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가적(?)인 나날들. 나름 남아 있는 집에서 하체 조지는 중 (종아리 가는 건 타고난 거니 이해 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정식은 아늑한 분위기의 헬스장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는 모습.
- 텐아시아
- 2025-06-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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