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에이지 스쿼드, 허니제이·아이키 욕설논란 언급 "실수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스우파' 호주 크루 에이지 스쿼드가 허니제이, 아이키의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에이지 스쿼드는 24일 공식 SNS에 "여러분의 관심과 친절에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 인간이고 실수는 있을 수 있다"고 입을 열었다. 최정남PD, 성한빈, 박진영, 마이크 송, 팀 범접(효진초이 허니제이 노제 리정 리헤이 가비 아이키 립제이 모니카)이 27일 서울
- 조이뉴스24
- 2025-06-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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