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美 로스쿨 모자라 프랑스어 도전장…놀랍게도 '애둘맘'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또 자신과의 도전에 나선다. 김수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년도에 공부도 안하고 Delf B2 본다고 까불고,, 그날도 술을 먹었던건지,,, 불성실하게 결시했던 철딱서니 없던 대딩은 이제 철든 애 엄마가 되어,, 전날의 과음으로 술냄새는 좀 풍겼지만 결시는 안했다. A2부터 다시 차근차근,, 천천히
- 텐아시아
- 2025-06-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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