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얼굴 찢어진 4살 아들 “의료 파업으로 겨우 수술...가슴 미어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부상으로 인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사횐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여러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새벽 4시 50분, 아기 100일부터 벌써 5번째 심신상 차리기”라며 “생일이 같은 엄마와 아들, 올해도 생일 새벽에 정성껏 삼신상을
- 세계일보
- 2025-06-24 11:2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