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7살 아들 사망보험금 전액 기부한 사연
배우 이광기. 유튜브 채널 ‘TVCHOSUN’ 캡처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다.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헤아릴 수 없는 그 아프고 슬픈 마음을, 자식을 잃은 부모는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배우 이광기는 어린 나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아들을 힘겹게 보내면서 뜻깊은 결정을 내렸다. 덕분에 이광기 본인은 물론 세상이 조금은 더
- 세계일보
- 2025-06-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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