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목욕탕서 실족 병원行 "손자 봐주려다"
이경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59)이 대중 목욕탕 실족사고로 병원 신세를 졌다. 이경실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한의원에서 발을 치료 받는 사진을 올렸다.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된다. 생전 안 들어가던 열탕에서 족욕을 하고 나오다 미끄러졌다"고 썼다. "며느리가 '내일 손자를 봐 달라'는 요청을 해
- 뉴시스
- 2025-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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