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임시완, 칸 진출하더니 미모 관리도 월드클래스…초근접샷도 굴욕 제로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아이돌 최초 천만배우 칸 입성 배우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임시완이 미국에서 전한 초근접 셀카가 팬심을 단숨에 강타했다. 임시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222333 in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가벼운 셔츠에 핑크색 컵홀더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색 컴홀더에는
- 텐아시아
- 2025-06-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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