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박보검, 얼굴은 에겐남인데 목선은 테토남…일상도 '굿보이' 그 자체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드라마 '굿보이'의 주연으로 활약하는 1993년생 박보검이 소년 같은 미모와 남성미 넘치는 목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민트 빛 점퍼에 흰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뽐내고 있었다
- 텐아시아
- 2025-06-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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