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다음주 갑상선암 수술⋯입원 직전까지 스케줄 소화 "원래 삶으로 돌아갈 것"
박시은(왼), 진태현 부부. 배우 진태현이 수술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2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간다”라며 “몇 주 충분히 회복한 뒤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알렸다. 진태현은 “아내와 살면서 얻는 고난들 아픔들은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라며 “남자는 아내를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 이투데이
- 2025-06-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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