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C, 욕도 아까워” 박군, 비비탄 쏴 노견 죽인 사건에 분노 폭발
가수 박군이 현역 해병대 군인 2명이 반려견들에게 비비탄을 난사해 죽거나 다치게 한 사건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박군은 피해 강아지의 처참한 상황을 전하며 “욕도 아까운 일”이라며 격앙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20일 박군은 자신이 운영 중인 반려견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뉴스 보도 화면을 캡처해 공유했다. 해당 보도는 “온몸이 피멍 투성이…노견에 비비탄
- OSEN
- 2025-06-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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