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라라 “나는 성소수자, 무서웠지만 성정체성은 나의 일부”
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라라. [인스타그램]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가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라라는 전날 팬 플랫폼 위버스의 유료 소통 서비스 ‘위버스 DM’을 통해 “8살께부터 내가 성소수자(Half Fruitcake·성소수자를 암시하는 단어)임을 알았다”고 공개했다. 라라는 하이브와 미국 대형 레이블 게펜 레
- 헤럴드경제
- 2025-03-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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