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 중 ‘출산’ 언급... 강예원 “죄짓는 느낌, 男 만날 때마다 미안”
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예원이 맞선 중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강예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예원은 2살 연하의 한의사 공덕현과 맞선을 진행했다. 공덕현이 "취미로 효도하고 있다"라고 말하자 강예원은 공덕현에게 급 호감을 드러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이
- 세계일보
- 2025-03-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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