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킬러 아무나 하나"…40대 한예슬, 배꼽티 입고 섹시미 뽐내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배우 한예슬(44)이 군살 없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포트라이트'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수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자태가 드러나는 민소매 배꼽티, 미니스커트, 밀착 드
- 뉴시스
- 2025-03-25 01:00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