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사칭 피해에 긴급 공지…"범죄 피해 확인"
사진=텐아시아 DB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얼굴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 서울' 관련 긴급 공지를 발표했다. 안성재는 23일 자신의 SNS에 "모수 서울 예약에 대한 긴급공지 입니다"라며 사칭 피해에 대해 알렸다. 안성재는 공지를 통해 "최근 KT를 사칭해 모수의 전화번호로 착신 전환을 한 후 식사 비용을 요구하는
- 텐아시아
- 2025-03-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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